
직장인 남편이 점심에 맛나게 먹고 한번씩 따라 다니며,
직장인들 점심 공유 중 입니다. 먹어보니, 직장인들의
점심 낙으로 회사가는것도 어느 정도 이해가 됩니다.히히
룰루 랄랄~~맛있는 엄나네 돼지 마을에 다녀왔어요.
모둠불고기 14,000
간장+양념불고기,수육,반찬,강된장,모듬쌈,해물된장찌개
주문해봤어요.
매주 일요일 휴무
영업시간 11:00-20:00
브레이크 타임14:00-17:00
라스트 오더 19:30
주차는 가게 앞에 하면 됩니다.

엄마의 돼지마을 분위기: 편안함 그 자체
식당 이름처럼 엄마의 돼지마을은 처음 들어서는
순간부터 편안함이 느껴지는 곳이에요.
깔끔한 내부와 정돈된 테이블 구성, 그리고 직원분들의 친절한
응대까지 전체적인 분위기가 ‘부담 없이 편하게 밥 먹고 가라’
라고 말해주는 느낌입니다.
가족 단위 손님도 많고, 직장인 손님들도 많아서
회전율이 빠르지만 시끄럽지 않고 정돈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따뜻하고 포근한 조명의
톤 덕분에 식사 내내 편안한 느낌이 들었어요.

밑반찬으로 나온 김치,참나물,햄볶음,감자 햄볶음,
어묵,쌈장,파래,깍두기,멸치 반찬이
나오는뎅,작은 접시에 가득 담아서 나와요.
먹다가 보면 직원분이 친절하게 빈 접시를 더 채워 드릴까요?물어봐주시는데.
헉...워낙 먹을 음식이 많아서 아니라고 했어요.😅😅
많이 먹는분들이 와도 편안하게 리필 할수 있는 분위기 입니다.
음식이 자극적이지 않고 집밥 먹는것처럼 밥에도 이런 표현이 어울릴지 모르겠지만,
포근하고 따뜻한 밥한끼 느낌 받았아요.
직장인이 일하다가 한끼 든든하게 먹고 다시
일어날수 있게 하는 점심 엄마네 돼지마을에서
힘을 받을수 있는 점심식사 입니다.
✔ 밑반찬 퀄리티도 만족
엄마의 돼지마을의 또 다른 장점은 밑반찬이에요.
자극적이거나 너무 짜지 않고, 하나하나 맛이 깔끔해서
해물된장찌개와의 조화가 아주 좋아요.
밥도 고슬고슬하게 지어져 찌개랑
함께 먹으면 그냥 숟가락이 멈추질 않습니다.

와,점심시간에 1등으로 입장했는데.
음식나오는 스피는 10분이내 다 차려져서 직장인들
짦은 점심시간은 조금 여유롭게 사용할수 있을꺼 같아요.
음식 가지수9가지 반찬에서 수육과,간장,양념불고기,쌈이 추가되어
꽃게해물탕 된장찌개가 보글보글 준비 되어서 나왔어요.한상 가득.
소박하게 보이지만,소박하지 않고,거창하게 보일만도 한데
정갈하게 준비되어 있는 엄마네 돼지마을 점심 메뉴 입니다.
수육은 맛보기용으로 나오는 느낌인데 두께가 도톰한데 입에서
눈녹듯히 혀에 스며들어 없어요..ㅎㅎ입에 없어!!다음에 가면
단품으로 먹어도 좋을꺼 같아요.
간장불고기는 저희 애가 생각이 날정도로 아이들도 좋아할꺼 같아요.
다음엔 방학때 아이들과 함께 식사하러 와도 좋을꺼 같다고 애기 했어요.
가격도 4인가족이 먹기 부담은 없을듯해요.오히려 푸짐하게 대접받고 가는
기분드는곳인걸요.밥집이 편안한 느낌을 주는건 쉬울꺼 같지만, 어렵답니다.
분위기라는게 있어서~~
다음엔 불고기 2인분과 수육 1
주문해서 먹어야 겠어요.ㅎ미리 찜~~

엄마의 돼지마을에서 가장 인기 많은 메뉴 중 하나라고 하더라고요.
해물된장찌개는 고체감 있는 깊은 향이 먼저 올라오는데,
일반적인 된장찌개에서 느껴지는 구수함보다 훨씬 풍성한
해물 풍미가 더해진 것이 특징입니다.
추워진 요즘 필수가 국물있는 음식이 생각이 나요.여기는 정말 별미~


✔ 엄마의 돼지마을이 인기 있는 이유
✔ 집밥 같은 편안하고 깊은 맛
✔ 과하지 않은 간, 먹고 나면 속이 편안한 한식 스타일
✔ 가격 대비 풍성한 해물 구성
✔ 깔끔한 매장과 빠른 서빙
✔ 나이 불문 누구나 좋아하는 맛
✔ 재방문 의사 100%!
다녀오면 ‘아, 진짜 엄마집에서 밥 먹고 나온 느낌이다’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김영모 베이커리 카페에 추천은 한다면,
엄마네 돼지마을에서 밥을 먹고 커피한잔을 하고
싶다면 바로 근처에 있는김영모 베이커리 카페가 대형이라서
종류가 많아서 추천하고 싶어요.
• 단순한 달콤함보다는 정통 페이스트리의 질감과 향을 좋아하는 사람
• 커피 + 빵 + 디저트의 조화를 즐기는 카페 디저트 마니아
• 친구 또는 가족과 여유롭게 브런치나 디저트를 즐기고 싶은 날
• 디저트를 찾는 기념일, 선물용, 모임용으로

입장을 하고 맛나게 보여서 바로 보이는거 찍었어요.
군데군데 한입크기로 맛보기용 시식을준비 해두었어요.
맛이 궁금하다면 시식을 하고 구매를 하면 실패가 없겠죠?

꺄~~넘 귀여운거 찾았어요 거북이 맞죠?
이거는 맛 보고 싶었지만, 배가 불러서 포장해서 갔어요.
(학교 다녀와서 간식으로 먹었는데 넘 맛있었다고 하네요!)
점심하고 커피만 먹어도 배부른데..쩝 남편이가..이것저것 맛보여주고
싶어서 욕심을 내서 주문했어요


김영모 베이커리 카페는 빵이 참~~맛나게 생겼어요.
다른곳이랑 겹치는것도 있지만, 아닌게 더 많았어요.
자체적으로 노력을 많이 해서 고객을 만족할 제품을 많이
만든다고 생각해도 될꺼 같아요.
그리고 감자는 쫀득하고 안은 감자속에 버터맛이 살아 있어서
입안가득 부드럽게 먹을수 있어요.텁텁함을 느낄수 없다는게
참 신기방기..버터랑생크림인가??


김영모 카페어서 주문한 라떼 아이스랑 따뜻한 라떼를 마시고 밖에 뷰는 주차장과
도로였지만 그래도 뻥 뚫려서 답답함을 못느끼고.
여유로운 점심 후식까지 마무리 했어요.
창밖으로 보이는데 외국인들이 많이 방문해서
쇼핑백으로 베이커리를 많이 사가더라구요.
서울과 가까워서 그런지 쇼핑목록에 베이커리 포함되어 있나봐요 :)
나름 핫한곳이였어요..ㅎ
짬이 나서 동네 말고 나와서 먹으니깐 기분 전환도 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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