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맛집

광교 경기도서관,르디투어,비앙또아 방문 후기

amymom 2025. 11. 7.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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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경기도서관이 1,233억예산을 들여서 지었다고 달팽이 모양처럼

생겼다는 글을 보면서 많은 갠적 평가가 있던데..

규모가 워낙 크게 생겨서 궁금해서 자발적 가고 싶어서 방문했어요.

평일이라서 주차 자리는 넉넉할꺼라고

생각했지만, 지하 3층까지 자리 없고,2중 주차까지,4층은 있을까 싶었는데

주차 자리가 있었어요...뭐지?

왜 이중주차 하는거임?정말 심리 궁금하네요.ㅎㅎ

주차하고 주차자리 집에 갈때 헤매일까?사진 남겨둠.:)

 

 

 

 

층별운영이름표가 작성되어 있어요.분위기가 어떻게 돌아가는

오늘 편하게 볼수 있어서 좋을꺼 같은 생각이 들어서 한층 한층 올라

가 볼려고 합니다 :)

일단 제가 방문한 시간은 1시 30분쯤 이였습니다.

 

 

 

 

 

 

 

 

 

 

광교  경기도서관 1층의 사진 시그니처가 될껍니다 

경기도서관의 포인트는 달팽이 모양으로 디자인을 

포인트를 주면서 초록초록한 색이 눈의 안정화를 시켜주지만 너무 보지 마세요..ㅎㅎ

정신 산만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계단이기 때문에 편리하게 한층 한층 쉬엄쉼엄 천천히

느릿 여유를 부리게 합니다. 

 

 

 

 

 

 

시민작가가 참여할수 있는 공간이 있답니다. 일반 도서관가도 그림전시를 볼수 있듯이

복합 문화센터처럼 평범한 도서관 아닌듯 약간의 사람들의 담소 소리를 들을수 있으며,

조용한 도서관은 아닙니다.누군가는 불편하다고 할수 있고,누군가는 책보다 이야기하다 

생각하다 갈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하거나, 만남의 장소로 택할수도 있어요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질수 있겠다.정답은 없습니다.

 

 

 

 

크게 보길 원하시는분들이 활용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한대가 준비 되어 있습니다.

 

 

 

 

 

광교 경기도서관은 곳곳에 포인트로 콘셉이 정해져 있는듯해요.

잉(?)투명같은 유리로 해둔건데 뭐지?뭐 표현할려고 했나?

 

 

 

 

 

 

저도 아직 이용은 하지  않았지만, 공간을 활용해서 개인의 성장을 도울수

있는 공간들이 준비 되어 있고, 픽업 서비스를 이용하는 분들이 찾을수 있는 공간도

준비 되어 있습니다. 경기 도서관이 개관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지금 이용중인거 같지는

않아 보이는 상태 입니다.

@도서관 앱도 지금 11.9-11.13까지 서비스를 일시 정지 상태입니다.@

 

 

 

책라운지에서는 편하게 컴터로 일을 보거나 책을 읽는 분을 볼수

있습니다.꼭 노트북을 하나씩은 준비해서 오시더라구요 :)

노트북 사용하는 분들은 타자 소리때문에 일반도서관은 불편했지만

여기 경기도서관은 눈치 보지 않고 사용 할수 있어요 ^^

컴퓨터 사용시 충전할수 있는 콘센트 3군데 정도 봤는데....조금 아쉽네요 :)

 

 

 

 

 

 

카페는 1층에 있는데 의자들이 책읽기 좋은 의자다.이소리가 나와요.다른층에서 봤는데 

불편해 보이더라구요.ㅋㅋ의자 바뀐거 아니겠죠? 점심시간에 방문해서 사람들이 없었는데 

아마 주말에는 미어 터질꺼라고 예상합니다. 

유모차 부대 엄청 많이 보였어요.어린아이들 있는 부모들은 환영할꺼 같아요 :)

 

 

 

너무 귀엽게 생겼는데 목공예를 해서 눈에 들어와서 감상하게 되었어요.

친환경 예술작품으로 폐목재로 만들어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의 메세지를

전달한다 의미가 있는 작품이였네요.

 

 

 

 

계단을 올라가다 보면,만화책도 전시 되어 있는데

반가운거 있죠.저는 에세이랑 만화책을 좋아합니다.

책은 좋아하는책 부터 읽어도 좋은거 같아요.사실

요즘 웹툰을 정말 많이 읽는데 책으로 만화책을 읽는게 

좋은거 같아요!!

종이 냄새도 맡아보구요..ㅎㅎ

 

 

 

 

세계마을 책마을 나라별로 책이 나눠져 있어요.

저는 안에 들어가서 보지 않았지만, 밖에 책이 진열 되어

있었습니다.

 

 

 

 

계단 올라가서 한바퀴 돌면 이런곳도 나와요.돌다돌다보면 스무스하게

산책아닌 어느곳에서는 쉴수 있고,가까이 책을 접할수 있어요.

 광교 경기 도서관 입니다.!

 

 

 

 

 

책이 두껍고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눈에 띄여서 다가가서

봤는데 일반 도서는 아닌데 쉽게 접하지 못하니

여기 방문했을때 관심 있는 분들은 보면 좋을꺼 같아요!

많은 글보다는 사진으로 보면 좋을꺼 같아서 남겼어요.

 

 

 

 

컨셉도 다양하게 되어 있고,룸식이라고 표현해야 되는 좌석에는 

인기가 가장 좋을꺼 같아요.

먼저 맡는게 임자ㅋㅋㅋㅋ책읽다가 쉬다가 준비해간 간식은 먹을수 없지만,

텀블러에 물 정도는 마실수 있는 곳입니다.

다른 음식을 섭취할 경우는 1층 카페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궁금했던 경기 도서관은 평일이지만,주차자리는 넉넉하지 않았고,

마지막 지하1층은 구경 못했는데 조금 아쉽.하지만 책을 읽기에는

저는 정적인 동네 조용한 도서관을 이용할꺼 같아요.

앞으로 만남의 장소로 많이 활용 될꺼 같아요 

앞으로 문화적인 행사가 많이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지면

자주 올꺼 같은 곳입니다.!한번쯤은 방문해보자.눈요기는 된다!

주차 2시간은 무료이니 나갈때 꼭 무료출차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볼꺼 없네?해놓고 1시간 구경한 사람 입니다.ㅎ

 

 

 

 

 

광교의 핫플카페는 어디지? 건축상 받은 르디투어에 방문했어요.

사실 오늘 혼자 경기 도서관 방문했다가 근처 사는  친구랑 시간이 맞으면

경기도서관에서커피한잔하고집으로 돌아 올려고 했는데...

여기 집앞이라서 방문하기 괜찮은데 커피 한잔

콜? 카톡으로 보내옵니다.

전~나도 여기 엄청 와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흘러 외관이 변색되어서

이제야 방문하게 되었어요.아직까지 운영을 하고 있다는건 맛집이라는겁니다.ㅎㅎ

 

 

전용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하고, 

부족하면 바로 옆 공영주차장에 주차 하시고, 주변 갓길에

주차를 많이 해둔게 보이더라구요.

평일은 괜찮지만 주말은 쫌 힘들듯해요!!

매일 10:00-21:00

라스트 오더 20:30

 

 

 

 

 

광교 르디투어 매장에 들어서보니,넓고 길게 큰 테이블위에 빵들이 준비 되어 있었어요.

일단 종류가 많아 보여서 마음에 들었답니다.

베이커리 카페라고 해 놓고서는 요즘 빵이 너무 없는곳도 많아서요..ㅎㅎ

 

 

 

사실 광교 르디투어에 방문해서 2층 창가에 앉아서

뷰 보면서 오랜만 친구랑 오순 애기 하고 싶었지만, 일찍

방문한 시간인데도 이미 창가는 만석 

계단 옆에서 앉아서 창가를 한번씩 보면서 단풍이쁘겠다고

감탄하면서 살아온 이야기 하는데 ㅋㅋㅋ오랜만 만나면 폭풍수다

감당이 안되네요.ㅎㅎ기빨리고 충전되는 느낌이랄까?

좋았다는거예요..ㅎㅎ

3층은 있으나 올라가지 않았고,조금은 따사롭지만 쌀쌀한 날씨예요.

다음에 따뜻할때 루프탑 이용 한번 해보고 싶네요!

 

 

 

 

 

아메리카노에 한정해서 원두를 고를수 있다고 해서 친구는

시그널 원두를 마셨고, 저는 라떼를 주문해서 따로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우유 변경은 오트우유변경 가능 하나 저는 라떼는

기본 우유를 선호 합니다.!

다른 곳은 디카페인은 천원 받는곳도 많은데 여기 500원이라서

착하다고 생각했어요.

 

 

 

 

 

종류는 많이 없지만,제가 먹는 음료는 딱 정해져 있어서

깔끔한 메뉴판이 좋았습니다.

피치레몬에이드는 맛은 알지만,한번쯤 마셔보면 좋겠다.

상큼한 느낌이 나고 달달한게 봄에 어울리는 에이드 입니다.

 

 

 

 

자동정산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는 광교 르디투어에서는 

차량번호를 이야기 해주면 시간은 넣어줍니다 평일에는 

조금더 넣어주는거 같고,주말은 2시간 30분이면 땡입니다.

그리고 추가정산 비용이 발생하지 않을려면 시간 잘 체크해야 하며

주변이 혼잡하니 조심해야 합니다.

 

 

 

 

 

달달한게 눈으로 보기 좋은 르디투어의 빵들입니다.

계절 과일을 이용한 규도 보이고 생크림 푹쉰다게 

포인트 올려둔 빨갱이 달달한걸 좋아하는 분들은

아메랑 같이 마셔도 좋을꺼 같아요.

저랑 친구랑은 달달한건 별로라서 제외하고 주문했어요.

 

 

 

 

 

대패빵이 너무 맛있어서 오잉?알차게 크림치즈 넣어줬는데

왜 색이 약간 레몬색을 띄고 있지?너무 맛있게 잘먹었어요.

꽉 차게 넣어줘서 부드럽고 미끄러지게 하지만 파로 느낌함을 

안느끼고 잘 먹었어요 .

패스츄리는 꼭 달팽이 같아요. 이걸 보고 있는데 

경기 도서관 가서 또 볼꺼 같아..이랬는뎅..ㅎㅎㅎ

나름 연관성을 지었습니다.

오전 일찍 만난다면 커피 한잔 수혈하고 이동을 하면 좋을꺼

같아요 여기서 경기도서관까지 10분 정도 걸려요.

 

 

 

 

오후 2시 50분 광교 비앙또아에 방문했습니다.

다른곳은 브레이크 타임때문에 점심을 먹을 수 없는데

친구랑 경기 도서관 구경 나름 열심히 했는지 배는 고픈데

많이 먹고 싶지는 않고 ,파스타 종류를 먹고 싶어서 찾은곳

아비뉴프랑에서 주차도 편리하게 하고 간단한 한끼 먹는다면 

바른 선택을 했어요 밖에서 봤을때도 외관이 나름 느낌 있죠?

알죠?ㅎㅎㅎㅎㅎ

1층에 있답니다.

 

 

 

 

 

주차는 편하게 할수 있어요

영업시간 월-일10:00-21:00

1층 베스킨 라빈스 옆에 있습니다.

 

 

 

에피타이져로 나온 식전 빵인데 발사믹 오일에

먹는데 저는 그냥 그랬어요..ㅎㅎㅎ

 

 

 

 

비앙또아 광교점에서 조금 아쉬운건 아메리카노 가득채워주는건 

좋은데 잔이 왜케 안 이쁘지?이생각했어요..ㅎㅎ

양 적게 줬으면 적게 줬다고 했을 여자 ㅋㅋㅋ이때 기분이 왜케 오락가락

일단 양은 많고 직원분이 친절하게 준비해줬으니 땡큐~~

 

 

 

 

 

 

주문하고 나서 친구가 여기 한번 온 기억이 생각난다면서

파스타가 괜찮았는데...그러길래 그때 먹은거 맛나면 시켜봐봐~

확실한거 시켜 ㅋㅋㅋ 그랬더니 기억이 안나 ㅎㅎㅎ

제맘대로 주문을 했어요.

비앙또아에서 새우, 토마토, 바질, 오일 파스타 입니다.

이름 그대로 ㅋㅋㅋ새우,토마토,바질,오일이

들어갔답니다.

말해 뭐하겠어요,양은 많지 않았지만 둘이 먹기에 괜찮았고, 새우도 4개나 들어서

두개씩 사이 좋게 먹었고, 먹다가 마지막 양념에는 빵 찍어 먹었는데 소스가 맛나게

음~합격!!

급 기분이 좋아지고 있었어요..근데??

배가 불러와~~우씨!!

 

 

 

 

두둥!!피자가 먹고 싶어서 종류는 많고 뭐뭐!!주문해?

선택장애 오는거 싫어서 빠르게 아무거나 머쉬룸 피자를 

주문했어요 눈에 시커멓게 생겨서 사진이 나름 괜찮아 보였어요.

대박!!주문 너무 잘했었어요 버섯이 촉촉하고 질감이 씹혀서 고소한맛

까지 나면서 도우는 아담하게 파이처럼 만들었더라구요.

부실해보이지만 보기만해도 배톡톡쳐가며 먹어야되는 양입니다.

두명이서 마지막 한조각을 쑤셔 넣어서  끝

끝에 파이같은 부분은 둘다 남김...

 

https://youtube.com/shorts/bRSMmXsOElM?si=sVoGQWSzMvPDsBz3

 

 

 

 

 

 

매운 딸기 소스를 주시는데 저희는 반은 부어서 먹고

반은 그냥 먹었는데 맛에 크게 영향을 끼치지 않았어요.

저는 그냥 매콤의 맛보다는 그냥 먹어도 맛났으니 ㅋㅋㅋ

여기에 담에 오면 한번더 먹고싶다.재방문 의사 있음!!

오늘 경기도서관 방문하기 위해서 광교 왔다가

1차 르디투어방문하고

2차 경기 도서관 찍고

3차 아비뉴프랑 비앙또아 저녁먹고 

자리에서 생맥기계가 보이던데 술 못마신거 너무

아쉽더라구요 나중에 신분당선 타고 와서 같이 맥주 한잔하자며

아쉬움을 가지고 

둘이 빠이 했어요.😃

광교에서 알차게 놀았는 하루 입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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