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맛집

백령도맛집,칼국수,냉면,족발,횟집,카페,두무진,오색콩돌길 후기

amymom 2025. 10. 2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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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너무 귀엽게만 생각했던 첫 조카가 벌써 나라 지키는 군인 아저씨가 되었는데 
뭔가 모를 뭉클함과,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맙더라구요.
조카 군대 간지 3개월이 되었는데 언니랑 같이 백령도에가면
면박으로 나올수 있다고 해서 미리 만날수 있늘 날을 정해서 9월 5,6,7일 방문하기로 했어요.
군인면박을 가면 한달전에 미리 윗분들에게 알려야 된다고 합니다.
배 편은 한달전  예약을 해야되는데 군인 면회로 가는거라서 할인 받아서 들어갈수 있어요. :)
인천에서 8시 30분 출발해서 백령도 12시 20분 쯤 도착을 했습니다.조카가 배 항구로 와서 인사하고 렌트가 타고 붕붕~~
(군인은 절대 운전 하시면 안됩니다!)
이제 조카와 언니 저랑 함께 백령도 베스트 맛집 투어 할껍니다.
다소 길수도 있어요^^
 
 
 

 
 
 
 가을면옥
11:00-3시 영업중 입니다.
3시 이후 방문을 원할경우 연락 주시면 됩니다.
주차 자리는 넉넉함.

 

 






 
 
 
사실 칼국수 좋아하지 않는데 렌트카 아저씨가 가을면옥추천해주시고
조카도 가을면옥추천 받아서 여기 가자고 해서 왔다가...
칼국수 2그릇 주문했는데 3그릇으로 나오는 직원분의 센스^^
조카말로는 칼국수 자기도 안 좋아하는데 먹을 만 하다고 하네요.^^::
다른 테이블 보니 후루룩 소리 쩝쩝 잘 드시더라구요!
굴전도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굴전은 바싹하기는 했으나 굴이 너무 작은굴로
허허허~~~
백령도는 섬이라서 신호등도 거의 보이지 않았어요.
운전하기 너무 편하고 여기 저기 논밭 밖에 없어요^^
 
 
 

 
 
 
꺄!!백령도에서 볼꺼 있나?생각했는데 자연이 너무 멋지더라구요.
두무진으로 가서 산책겸 소화를 시키는데 땀이 줄줄~~나는 여기서 기다리테니
다녀오라고 했는데...백령도 와서 추억 하나 남기자는 조카말에 또 말걸을 옮겼답니다.^^
계단 정말 많아요..혹시 다리가 불편한 어른분들은 무릎 보호대 꼭 하세요!
여기저기 사진 찍은 팀은 면회왔거나 관광으로 어른분들 정말 많아요.
두무진 비석앞에서 줄서서 사진 찍었답니다.헤헤
 
 

 
 
 
너무 멋진 광경이죠?귀찮다고 안 봤으면 어쩔뻔....
땀 줄줄 나지만 웃으며 사진 남겼어요.조카의 인생사진
찍어주고 ~모자지간 사진도 찍어주었답니다. :)
역시 백령도 와서 두무진 사진을 찍어서 지금도
그날의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물이 진짜 깨끗했어요
바다에서 수영해도 좋을꺼 같다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백령도 자연마을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어요.사람들이 많이 있었고,
의자가 어떤게 편한가?여기 저기 앉았더니 그냥 일반 의자가 제일 편했어요.
둥근 테이블 있는데 앉고 싶은자리 였지만,다른분들이 앉아서 쩝~
 

 
영업시간 10:00-21:00
휴무 매주 화요일
주차자리 넉넉함

 
 
백령도의 핫플레이스 카페는 여기라고 해서 갔는데...
잉?사진빨 장난 아닙니다.....실망했지만,곧 여기가 
핫플인거 인정했어요ㅜㅜ
포토존은 엄청 많아요...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요.
논밭 밖에 없는 연령 나이대가 있는
어른들 여기는 아마 분위기 좋은 카페 일껍니다 :)
사실 전 촌년인데ㅋ여기서는 왜케 도시를 좋아하는 여자인지..ㅎㅎ
백령도 자연마을은 여기주민들에게는 쉼 이라는 휴식을 
주는 공간일꺼 같아요 조용해서 담소 나누기 좋은 장소
아기자기한 쿠키도 있어서 곁들어 먹기 좋은 간식입니다.
직원분은 젊고 친절했어요.
여기서 젊은분 보기 힘든곳 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군인이예요..ㅎㅎㅎ
 
 

 
 
 
숙소에서 먹었던 내가 좋아하는 마왕 족발을 백령도에서 
먹을 수 있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돌아댕겨서 식당에 갈 힘도 없는데
마왕족발은 사랑이지요.주문하고 숙소 가는길에 찾아서 갔어요.백령도는
동네 운전하는 느낌이라서 다 가까워요.ㅎ
별 다섯 중에 다섯😍
통구이 족발은 마치 스테이크처럼 두툼하고 윤기가 자르르~
겉면은 숯불에 직접 구워낸 듯한 갈색빛 크러스트가 형성되어 있고,
바삭한 소리와 함께 육즙이 촤악 하고ㅋㅋㅋ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이중 식감
입에 넣는 순간,
겉껍질 부분은 불향과 고소한 바삭함이 먼저 터집니다.
뒤이어 따라오는 살코기 부분은 기름기 없이 부드럽고 촉촉해서
입안에서 살살 녹는 느낌이에요.
“겉바속촉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족발.”
기름진 느낌보다는 고소하고 담백한 풍미가 강해서
무겁지 않게 즐길 수 있습니다.
그냥 먹으면 안되고 소주랑 맥주 말아서 드셔야지 찐!!입니다.^^
이날 노란 통닭도 먹었는데 사진에 생략!!
군인들은 쉬지 않고 먹어요.면회갈때 총알 많이 준비해서
가야 됩니다.ㅋㅋㅋㅋ
 
다음날 아침날!!
모닝커피 사러 메가 커피를 갔습니다 
오~~주민들 여기 다 모였군요..여기서 커피 먹더라구요!!
저희도 여기서 커피 주문해서 홀짝 마시면서 포토 사진 찍으러 고고
연달아서 어제 오늘 사진 남김.
인생네컷 찍는 곳들이 나름 핫플이라고 하더라구요.
사진찍고 나서 두장이 인쇄해서 나오는데
조카는 들고 가지 않고
나랑 언니에게 주며 추억 많이 하라고 하네요.
조카는 카톡으로 영상을
다운받아서 추억 하나 더 하기 했습니다.!
가족단위들 많이 오던데 정말 백령도에서
추억맛집은 아마 인생네컷 아닐까
싶어요..ㅎㅎ


 

 
 

 
아침으로 먹으러온 백령면옥이라는 곳입니다.
더위를 날리기 위해서 먹기 좋은 냉면집이라는데.
저희가 오픈런을 했답니다:)

 
 
오전 10:30-3:00
주차장은 넉넉하지 않으나 회전률이 빠릅니다.
 

 
 
반냉면이랑 물냉면을 주문했습니다.
여기서 베스트는 반냉면 추천합니다 
사실 물냉이랑 비빔냉면은 쉽게 먹을수 있잖아요.
백령도 맛집이지만, 이건 체인점 해도 될정도로 맛났어요.
돈 전혀 아깝지 않고 씀씀하지만 이게(?)반냉면 완전
매력에 빠짐 한번더 먹고 싶다고 생각들어요 백력도에서 만 
먹을수 있다는 점입니다.
물냉면도 맛이 깔끔하고 씀씀해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오픈하고 바로 3-4명이 뭉쳐서 많이 먹으로 오더라구요.!
나름 룸으로 되어 있는 방에서 먹어서 편했어요.

 
백령도 맛집 백령면옥에서는 기본 반찬을 
만들어서 주셨는데 강하지 않고 정말 본연에 맛에
기본 양념만 했는데 맛있는데?생각이 듭니다.
여기는 두번 가도 질리지 않는 맛이였습니다 가족단위
면회도 많은데 가보길 추천합니다.!
 
 

 
 
 
오색콩돌길에 방문했어요.
콩이 아기자기해서 너무 귀엽지 않나요?
백령도는 자연경치 보는게 다 예요.
북한이랑 가까워서 그냥 봐도 저기가 북한이구낭!!할 정도 입니다.
오색콩돌길에는 띄엄띄엄 가족단위들이 보이고 사진을 많이 남기고
있어요.
https://youtube.com/shorts/GJcXrmluLKw?si=sq4NXM_BXd1UvPU_

 
여기가 왜 인기가 있나?파도 소리가 중독성 있어요!!
 
주변을 보며 사진을 남겼어요!
감상 한번 해보세요~
 
 

 
 
백령도 고기집 맛집은 아마 배장집일껍니다. 저는 여기가 나름 깨끗하고 고기짓 같은
인테리어 때문에 젊은 분들이 이용하는 수요가 쫌 있을꺼 같아요.
가격은  독단적으로 비싼거 같지는 않아요.
네이버 검색으로 오후영업으로 알고 있었는데 점심오픈 이라고 해서
 점심으로 먹으로 갔답니다. :)
전화해보길 잘했어요 ^^
 

 
 
월-금 17:00-22:00
토.일 11:00-22:00
주차장은 주변에 하면 됩니다. 
자리가 넉넉히 많아서 배장집은 회식이나 모임으로도 강추 합니다.
 
 

 
 
 
배장집의 기본 반찬은 갖다주지만 더
필요하다면 리필을 이용하면 됩니다.
 파김치 & 명이나물
진한 고기의 맛을 받쳐주는 반찬으로,
파김치는 매콤하고 달큰한 배·파의 맛이 살아 있습니다.
신선하게 씹히는 파의 결이 고기와 함께 먹었을 때 입안이 개운해지고,
고기의 기름짐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요.
명이나물은 은근한 산뜻함과 약간의 쌉쌀함이 있어,
고기와 같이 먹으면 풍미가 한층 올라갑니다.
 
 

 
기본 동그랑땡을 촉촉하게 잘 구웠어요. 먹을꺼 많아서 하나만 맛봤어요.
알고 있는 그맛 맞아요 :)ㅋㅋㅋ
 

 
 
• 고사리  & 미나리
 
고사리는 고사의 뿌리향과 함께 부드럽게 넘어가고,
미나리는 아삭하고 향이 살아 있어 고기 사이사이에 집어먹기 좋습니다.
“고기 먹기 전에 입을 정리해 주는 반찬”이라는 느낌이 들죠.
 
기본적으로는 담백한 돼지고기 맛을 살린 구성인데, 밑반찬이나 쌈채소,
파김치와 함께 먹으면 풍미가 확장됩니다. 특히 명이나물 위에 한 점 올려,
파김치와 함께 먹으면 살짝 쌉싸름하면서도 깊이 있는 맛이 나요.
 
 
 

 
👍 배장집을 추천하는 이유
신선한 한돈 고기와 밑반찬 구성이 매우 훌륭해서 단순 고기집 이상의 만족감이 있습니다.
밑반찬들이 고기와 조화롭게 어울림 → 고기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반찬마다 “맛의 사이클”이 있습니다.
외지인도 좋아라 하지만 현지인도 단백질이 필요하다면 접근성이 좋아서 만족도가 좋을꺼 같습니다.
그리고 조카와 언니는 부어라 마시라 잘 먹더라구요 그리고 마무리는 된장찌개로 합니다. 깔끔했습니다. :)
 
 
 

 
1. 기본 정보 & 찾아가는 길
위치 :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백령로 114-381
영업시간 : 09:00 ~ 18:00
휴무일 : 매주 월요일
주차시설 : 주차 가능
특징 : 서해 최북단 섬 백령도의 용기원산 정상에 세워진 전망대로,
망원경을 통해 북한의 섬과 육지를 관찰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 팁 : 백령도 여객선 도착 후 렌터카 또는 택시를 이용해
‘끝섬전망대’ 쪽으로 이동하면 좋습니다.
 
 
 

 
끝섬전망대의 풍경 & 매력 포인트
 
끝섬전망대에 오르면 마치 한반도의 끝자락에 선 듯한 탁 트인 시야가 펼쳐집니다.
왼쪽으로는 사곶해변과 신항, 오른쪽으로는 하늬해변까지 보이는 광광한 서해 바다 풍경이 인상적이에요.
 
블로그 찾아 봤을때는 맑은 날엔 북한 장산곶까지 보인다는 후기도 있어요.
하지만 저희는 비가 내리고 있는 날이여서 ㅜㅜ아쉽게 못봤어요.
그리고 다음날 배가 뜰수 있을까 싶었답니다 휴~~
또한 내부 2층 전시관에는 ‘통일을 향한 소원지’나
태극기 조형물 등이 있어 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도 추천됩니다.
 

 
 
배 부르게 먹고 나서는 저희는 끝섬 전망대를 구경갔습니다.
운전하고 가는길이 산쪽으로 가는거 같아서 맞아?그랬는뎅..
맞았어요. :)
내려올때는 덜덜...브레이크 밟으면서 조심히 내려왔어요.
완전 경사 심해요.안전 운전:)
북한이 얼마나 가까운지 그리고 언젠가는 통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보다 더 어른인분들이 망원경을 보며,어떤마음이 드실지...🥹
 
 
 
 

 
 
 
다음은 효녀 심청이 다녀왔는데...
정말 볼꺼 없고 에어컨도 안나오고 쿰쿰한 냄새가 나서 
정말 이건 돈 내고 들어가서 더 싫었는지(?)무료라고 해도 안가고 싶네요.
관리가 시급합니다.ㅜㅜ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연화리
(지번: 옹진군 백령면 연화리 1049-1) 위치한 ‘나는해남이다’
자연산 수산물과 해남(잠수부)의 손맛이 더해진 식당입니다.
두무진항 인근이어서 관광이나 섬 여행 중에 들르기 좋은 위치이며,
신선한 회와 찜, 매운탕까지 풍성한 한상이 특징이에요.
운영시간 11:30-21:00
점심시간에 갔었는데 문을 안 열었어요.
연락해보고 방문하길 바랍니다.ㅜㅜ
 
 

 
한입 베어 물면 입안 가득 퍼지는 바다의 향이 먼저 느껴집니다.
가리비는 조개류 중에서도 유난히 단맛이 진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가지고 있어요.
신선한 생가리비는 비린 향이 거의 없고, 입안에서 스르르 녹는 듯한 단백한 감칠맛이 특징이 있쬬.
 
씹을수록 살짝 퍼지는 단맛과 함께, 혀끝에는 은근한 해산물의 짠기와 감칠맛이 뒤따라옵니다.
특히 갓 껍질을 벗긴 생가리비는 살이 탱탱하고 탄력이 있어,
입안에서 톡– 하고 씹히는 순간 “바다의 신선함”이 그대로 느껴지죠.
사실 여기서 이게 젤 맛있었다고 말해도 될까요>ㅎㅎ
 

 
 
 
나는 해남이다는 사장님이 방송을 타서 그런지 많이 인기가 좋은편 
같아요.저희가 방문하고 나서 예약테이블도 있고 4시부터는 코스 요리만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기본 반찬들이 나와요.
홍당무,오이,마늘,된장,호박,소라가 나와요. 남김 없이 먹었어요.
된장에 참기를 쉑쉑 섞어서 회 찍어 먹으면 고소하게 드실수 있어요.
 
 
 

 
 
 
백령도 횟집으로는 두무진이 유명한데 일렬로 되어 있는 가게에서
뷰 좋은 곳을 찾아보니 나는 해남이다가게가 좋을꺼 같아서 2층에서 
창가쪽에 앉아서 먹었어요 .횟는 얇게 썰려서 먹기는 편했어요.
최상의 식감이라고 말 할수는 없고 그냥 그랬어요.ㅎ
(나름 수산 시장 쫌 다녀본 여자)

 
 
 
백령도에서 횟집 나는 해남이다 찌다시로 나온 꽃게무침은 
한입거리 였고,튀김이 의외로 괜찮았어요. 역시 튀김인가요?
회 초밥이 지르러미쪽이라서 느끼하지만 고소한 맛이 나서
먹기 좋았습니다.  :)
 

 
조카와 언니는 소주 한잔 했는데 매운탕 대신
나온 꽃게탕이 시원단백해서 좋았다고 해요.
저도 속이 답답했는뎅 개운한 꽃게탕에 운전만 아니면
소주 한잔 하고 싶은 각이였어요.
백령도 맛집 나는 해남이다 
쏘쏘했어요.
 
 
 

 
 
 
조카는 숙소에 들어오는길에 피자를 꼭 먹고 들어가야된다면서 청년피자를
주문했어요. 얇은 씬이여서 먹을만은 했어요.
낮에산 파리파게트 빵은 언제 먹을꺼니?내일 일어나서 먹죠??ㅎㅎㅎ헉!!
젊은 군인의 소화 능력을 따라가지 못했습니다.ㅎㅎㅎ
 
 
 
 

 
 
 
백령도에서 제일 맛있다는 개인점인데(군인들이 정말 좋아하는곳이라네요.)
윤서방 족발집
매일 한정으로 판매되기 때문에 미리 전화해서 예약을 해야
된다고 해서 냉면먹으면서 주문한걸 찾아 왔는데..
배가 부른상태여서 그런지 많이 들어가지 않았고,조미료에 이미
찌들어 있는 입이라서 그런지 저는 마왕족발이 맛있더라구요.
어른들은 심심한 족발을 좋아할꺼 같아요.그리고 양은 많았고,막국수
양념은 많이 주셨어요.
족발을 너무 굵게 썰어서 저는 부담스러웠어요..ㅎㅎ
저는 족발의 카라멜 색을 좋아해요.ㅋㅋ
또 언니랑 조카는 소맥을 말아서 먹었어요.정말 사이좋은 모자 지간입니다.
다음날 새벽에 나와서 아침 7시 배를 탔어요. 
그때까지 전날까지 백령도 맛집투어한 음식들이 소화를 못시켰어요.
소화제를 먹었는데도...움직이지 않고 먹고 숨쉬고 운전하고 수다하고..
휴~~정말 늙은 여자가 조카 만나러 가서 돈쓰고 운전하고 웃겨주고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네요.ㅋㅋ
그래도 평생에 백령도 맛집투어 이렇게 알뜰하게 할일이 있나 싶기는 하네요!
추억은 한번만 하기로!!내년에 대구 할머니집에서 보는걸로 하자!!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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