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예전에 찍은 사진이라 기억을 더듬거려서 적을꺼예요..ㅎ
사실 그날 그날 적는게 자세한건 있지만,늦게 라도 적고 싶은 마음이 든다는건.
대구 북구청 근처 조선숯불 맛집이였답니다.
자~가족 모임으로 북구청역 1번 출구 근방에 있는
조선숯불 식당에 대해 포스팅 합니다.
🌟 조선숯불의 장점
✅ 1. 진짜 참숯 사용
가짜 번개탄이나 가스불이 아닌, 고급 참숯을 써서 불맛이 다릅니다.
✅ 2. 고기 품질 우수
매일 신선한 국내산 고기 사용. 숙성 상태가 균일하고 냄새가 없습니다.
✅ 3. 반찬 퀄리티
고기뿐 아니라 반찬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나옵니다.
특히 파절이, 명이나물, 마늘쫑 절임이 고기와 찰떡궁합이에요.
✅ 4. 주차 편의성
공단 지역 특성상 차량 이용 손님이 많은데, 주차공간이 넓어 단체 방문도 편리합니다.
✅ 5. 가족 단위 방문에 적합
아이들이 먹기 좋은 메뉴도 많고, 좌식 자리도 마련돼 있습니다.
⚠️ 아쉬운 점
• 대기 시간
주말 저녁엔 대기줄이 길어요. 예약이나 이른 시간 방문 추천!
• 냄새
숯불 특성상 옷에 냄새가 배기 쉬워요. 향수나 외출복은 피하는 게 좋아요.
• 가격대
일반 고깃집보단 살짝 높은 편. 하지만 품질과 맛을 생각하면 납득 가능한 수준입니다.
🕓 운영시간 & 기본 정보
• 주소: 대구 북구 옥산로 102 조선숯불갈비
• 영업시간: 매일 11:00 ~ 22:3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22:00
입장마감 21:30
• 휴무일: 연중무휴
• 주차: 매장 앞 전용 주차장 완비
• 좌석: 홀 + 룸 + 단체석 가능
053-341-2100

📍 대구 북구청 근처 맛집, 조선숯불갈비 본점
대구 북구청 근처에서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고기를 즐기고 싶다면,
꼭 한 번 들러볼 만한 곳이 조선숯불갈비 본점입니다.
직접 구운 참숯 향의 깊은 풍미와 푸짐한 한상차림,
그리고 넓은 좌석 구성 덕분에 평일 저녁 회식부터 주말 가족모임까지 두루 인기 있는 곳이에요.
매장은 대구 북구청 인근에 자리해 있어 주차 공간도 넉넉하고, 대로변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습니다.
건물이 커서 바로 찾을수 있답니다. :)
입구에서부터 느껴지는 숯불 향이 “아, 제대로 된 고깃집이구나” 하는 기대감을 주죠.

건물에 들어서면 수집이 취미인듯 많은 소품이 있어요.
골동품 같은 옛날 소품이라서 더 눈길을 끌고 있어요.
얼릉 올라서가서 고기 주문해야되는데...엔틱의 접시까지~

2층에는 아이들 놀이방이 있어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가족모임,지인모임,고기가 땡기는 숯불갈비를 먹을수 있는
곳으로 대형식당으로 적합한거 같아요 저희는 오픈시간을
맞춰서 가서 아이들도 많이 있지 않아서 서로 부딪힘 없이 원활하게
놀고 있는 모습을 볼수 있었어요.


🥩 시그니처 메뉴 BEST 3
1️⃣ 조선숯불 양념갈비
조선숯불의 대표 메뉴.
직접 숙성한 양념이 고기에 촘촘히 배어 달콤짭조름한 감칠맛이 일품이에요.
참숯에 구워져 겉은 살짝 불맛이 감돌고, 속은 육즙 가득 촉촉합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좋아할 수 있는 조선숯불의 대표 시그니처죠.
🍴 맛있게 먹는 팁
1. 불판은 너무 뜨겁게 두지 말기
참숯이 워낙 강하니 중간불로 조절해줘야 고기가 타지 않고 육즙이 살아있어요.
2. 양념갈비는 한 번만 뒤집기
자주 뒤집으면 양념이 타버리기 쉬워요.
한쪽 면이 충분히 익은 뒤 한 번만 뒤집는 게 포인트!
3. 고기 + 냉면 조합 추천
고기 한 점 + 냉면 한 젓가락 = 고소함 + 시원함의 완벽 밸런스


게장이랑 만두 탕수육이 나왔는데....
고기가 너무 맛나서 이거...먹을 수가 없었네요 :)
쩝~~아쉽지만,언니에게 물어보니 쏘쏘라고 하더라구요..ㅎ
숯불갈비가 너무 맛나서 이게 맛을 덜 느낄수도 있어요..ㅎㅎ
아무래도 맛이 강하다 보니 먼저 먹고 숯불갈비 먹으시길 권해 드리고
싶은데요..ㅎㅎ

3️⃣ 물냉면 / 비빔냉면
숯불갈비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시원한 마무리 메뉴.
국물은 깔끔하고 시원하며, 면발은 쫄깃합니다.
특히 숯불고기 한 점을 냉면 위에 올려 먹으면
조선숯불만의 환상적인 조합이 완성됩니다.
저는 물냉을 먹었는데 시원하고 고기랑 먹으니깐.
음~끝....ㅎㅎㅎ헤헤
너무 맛있었어요....
양은 너무 많아서 둘이 먹기 좋은거 같아요.
(갠적으로 배가 너무 크지 않아요.)


숯불갈비를 한 점씩 구워 먹고 나면 자연스레 생각나는 게 바로 된장찌개예요.
조선숯불의 된장찌개는 일반적인 집 된장과는 다릅니다.
고깃집 특유의 깊은 육향과 직화의 불맛이 살짝 배어 있는 게 특징이에요.
🌿 1. 첫맛 – 진하고 구수한 깊은 된장 향
뚝배기가 보글보글 끓으며 나오자마자 고소한 냄새가 확 퍼집니다.
한입 떠먹으면 짠맛보다 먼저 구수함이 입안 가득 퍼지고, 뒤이어 살짝 감칠맛이 밀려옵니다.
된장 본연의 풍미가 진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아, 밥과 함께 먹기 딱 좋습니다.
🍖 2. 중간맛 – 숯불고기 국물의 농도감
이 된장찌개는 단순히 된장을 푼 게 아니라, 고기 육수와 채소가 어우러져 깊은 감칠맛을 냅니다.
숯불에 구운 고기에서 떨어진 기름이 국물에 살짝 스며든 듯한 풍미가 있어요.
그래서 찌개 국물이 담백하면서도 은은한 불향을 품고 있습니다.
감자, 호박, 두부, 버섯 등이 적당히 들어가 밸런스가 좋고, 맵지 않으면서도 개운한 마무리감이 느껴집니다.
🍚 3. 끝맛 – 밥 한 숟갈 부르는 중독성
밥 위에 된장찌개 국물을 살짝 끼얹으면 진하고 고소한 향이 확 올라옵니다.
그 맛은 마치 오래된 시골 밥상에서 먹는 전통 된장찌개의 정겨움과 같아요.
자극적이지 않아서, 고기를 많이 먹은 후에도 부담 없이 숟가락이 계속 갑니다.
🍲 맛있게 먹는 팁
1. 고기 한 점 + 된장찌개 국물 한 숟갈
→ 고기의 기름진 맛과 찌개의 구수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2. 공기밥에 찌개 국물 비벼먹기
→ 찌개의 진한 맛이 밥알에 스며들어 별미처럼 느껴집니다.
3. 냉면 전, 된장찌개로 한입 정리
→ 냉면 먹기 전 된장찌개 한입으로 고기의 느끼함을 깔끔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역시 조선숯불갈비의 식사의 마무리는 커피 인듯합니다.
계산하고 나가는 길에는 믹스커피와 원두 커피가 준비 되어 있습니다.
저희 밖으로 나가서 야외로 옮길꺼라서 따로 먹지 않았지만,
식사와 후식을 한번에 할수 있다는게 나름 좋습니다. :)
💬 마무리 총평
대구 북구 조선숯불갈비 본점은
“진짜 숯향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정통 고깃집”입니다.
불맛이 살아 있는 갈비와 깔끔한 반찬, 그리고 친절한 서비스까지—
대구에서 제대로 된 숯불갈비를 찾는다면, 조선숯불은 충분히 만족할 선택지예요.
가족 외식, 직장 회식, 친구 모임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공간입니다.

사진찍기 좋은 장소,조용하게 여유 누리고 싶은곳 찾다가 알게된 곳
☕ 대구 감성카페, 파이퍼 베이커리 첫 방문
대구에서 요즘 감성 베이커리 카페 하면 꼭 언급되는 곳 중 하나가 바로
파이퍼 베이커리(Piper Bakery)입니다.
대구 중심가에서 약간 벗어난 조용한 거리 한편, 햇살이 잘 드는 코너에 자리 잡고 있어서
한눈에 봐도 “그림 같은 카페”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곳이에요.
복잡한곳 말고 조용한곳을 찾는다면 여기 한번 방문하길 권해 드리고 싶은곳이예요.
정기 휴무 월요일
11:00-22:00
라스트 오더
21:40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가능매장
주차장 넓음

🏠 외관 & 인테리어 – 건물 자체가 한 장의 사진
파이퍼 베이커리의 외관은 마치 유럽의 작은 베이커리 하우스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느낌이에요.
화이트 톤의 건물 외벽에 크림색 프레임 창문,
그리고 입구 앞에 놓인 테라스 테이블이 햇살을 받아 반짝입니다.
특히, 유리창을 통해 빵 굽는 풍경이 보이는 구조가 이 카페만의 매력 포인트예요.
고소한 버터 냄새가 문틈으로 흘러나오고,
나무 간판에 새겨진 Piper Bakery 로고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줍니다.
📸 “그냥 서 있기만 해도 인생샷이 완성되는 건물 외관”
낮에는 밝고 따뜻한 분위기, 밤에는 은은한 조명 덕분에
영화 한 장면 같은 감성으로 바뀌는 곳이에요.




파이퍼 베이커리 카페의 자랑은 아마
외관자체가 그냥 찍어도 멋진 사진을 남길수 있는곳이라서
너무 좋은곳 인거 같아요.
바로 옆이 도로 인데 조용하게 외관을 거울 반사되는것 처럼 해놔서.
외지에 있는 느낌을 만들고 장소도 더 넓게 표현했답니다.
너무 날씨가 더워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지만,선선한 가을에 왔다면
산책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책도 읽으면 좋았을꺼 같다는 생각을 나가면서 했어요 :)
단.동네가 아니라서 차를 끌고 가야지만 갈 수 있는곳.대중교통은 힘들어요!!



파이퍼 베이커리 카페는 아기자기한 빵들이
나 골라줘~하면 색색 눈길을 끌려고 나름 개성이
강한 빵들이 많은거 같아요.작아서 하나만 고르기
아쉬운거 같아서 저희도 입가심으로 두개를 골랐답니다.:)

파이퍼 베이커리의 아메리카노는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향의 밸런스가 좋은 커피입니다.
첫 모금에서 느껴지는 건 은은한 산미와 다크 초콜릿의 쌉쌀함,
그리고 뒤로 갈수록 퍼지는 고소한 견과류 향이에요.
너무 강하지 않은 바디감 덕분에
빵과 함께 즐기기 딱 좋은 “조화로운 아메리카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입안에서 은은하게 퍼지는 향, 그리고 깔끔한 마무리.”
한 잔으로 하루의 피로가 사라지는 듯한 부드러운 여운이 남아요.
블로썸
✅ 1. 향기로운 플로럴 밸런스
꽃 향이 강하지 않고 은은해서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 2. 비주얼 만족도 100%
핑크빛 티 컬러와 식용 꽃잎이 올라간 모습이 정말 아름다워요.
✅ 3. 카페 분위기와 완벽한 조화
파이퍼 베이커리의 따뜻한 조명, 원목 인테리어와 너무 잘 어울립니다.
✅ 4. 부담 없는 단맛
달지 않아 식사 후나 디저트와 함께 마시기 좋습니다.
탄산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아메리카노랑 블러썸이랑 잘 어울릴꺼 같은 빵으로 골랐어요.
커피랑 마시기엔 딱인듯한 빵입니다 달달구리 해서 역시나
잘 어울렸고, 작아서 순삭이였어요.ㅎㅎㅎ
겉은 바삭·속은 촉촉한 소금빵에 꾸덕한 크림치즈의 고소함과
쪽파의 은은한 알싸함(파 향)이 더해져, 단짠과 향신의 조화가 매력적인 빵입니다.
• 라즈베리 데니시 🍓 : 티의 플로럴 향과 상큼한 과일의 밸런스가 완벽 했어요.

파이퍼 베이커리 대형카페의 특징을 잘 살려서 의자 배치나
테이블이 특색이 있어서 골라서 앉을수 있어요.



다녀온 총평은
💡 파이퍼 베이커리의 장점
✅ 1. 베이커리 퀄리티 수준급
직접 구운 빵의 식감과 맛이 정말 뛰어나요.
버터 품질이 좋고, 빵이 식어도 맛이 유지됩니다.
✅ 2. 감각적인 인테리어 & 외관
화이트톤 건물 외관부터 내부 조명까지 감성 포토존 그 자체.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가 정말 많아요.
✅ 3. 커피와 베이커리의 조화
커피의 밸런스가 좋아서 빵의 풍미를 돋워줍니다.
특히 아메리카노와 라즈베리 데니시 조합이 완벽해요.
✅ 4. 여유로운 공간
좌석 간격이 넓어 조용히 책 읽거나 대화하기에도 좋습니다.
⚠️ 아쉬운 점
❌ 1. 인기 많은 메뉴는 조기 품절
오후 늦게 가면 인기 있는 페이스트리는 이미 품절되는 경우가 많아요.
가능하면 오전 또는 점심 시간대 방문 추천!
❌ 2. 주차 공간 협소
건물 앞 주차 공간이 한정적이라,
(테이블을 보니 사람들이 많이 방문할때는 아마 협소할듯 합니다.)
❌ 3. 음료 가격대 살짝 높은 편
시그니처 음료 기준 6~7천 원대지만,
외관건물을 생각하면 갈만한곳 입니다.
저는 조용할때가서 베이커리도 왠만한건 있있고,
여유있게 멍때리다가 왔답니다.


🐟 대구 북구 회신물회 — 시원함과 감칠맛이 살아있는 물회 맛집
🌊 여름엔 역시 물회, 회신물회로 떠나는 시원한 한 끼
대구는 육류 맛집이 많지만,
시원하고 새콤한 해산물 한 그릇이 생각날 때 찾게 되는 곳이 바로
대구 북구 회신물회입니다.
이곳은 싱싱한 회와 깊은 육수 맛으로 유명한 물회 전문점이에요.
한 번 다녀오면 여름뿐 아니라 사계절 내내 생각나는 맛.
입맛을 돋우는 새콤함, 매콤함, 그리고 차가운 회의 식감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곳입니다.
매일 11:00-22: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매장앞 주차 어려워요 골목에 주차 가능해서
주차했답니다.


대구북구 회신물회에서 기본 반찬으로
나오는데 사람들이 많이 먹는걸로 구성되어 있는걸
알수 있어요.
여기서 아마 게장이 제일 인기가 좋지 않을까?생각했는데
다 먹고 나왔어요^^



🐠 회신물회 대표 메뉴 — 얼음 동동, 시원한 감칠맛의 정석
회신물회의 물회는 시원함의 끝판왕 이라는 말이 딱 어울려요.
육수는 얼음이 동동 떠 있고, 그 안에 얇게 썬 회와 신선한 채소들,
그리고 특제 고추장 양념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 맛 표현
첫 숟가락을 뜨는 순간,
달콤함 → 새콤함 → 매콤함 → 바다향이 순서대로 퍼집니다.
얼음 육수의 시원함이 먼저 입안 가득 번지고,
바로 뒤이어 고추장의 깔끔한 매운맛이 살짝 올라와 식욕을 자극하죠.
회의 식감은 쫀득하면서도 탱글탱글해요.
특히 새콤달콤한 양념과 만나면,
“한입마다 바다를 씹는 느낌”이 듭니다.
🌶️ “얼얼하게 시원하고, 매콤하게 중독된다.”
국물까지 남기지 않고 떠먹게 되는 마성의 물회!

매운탕에 소면을 넣어서 먹는 별미도 느낄수 있었습니다.




🍺 역전할매맥주 — 맥주 한잔의 행복, 튀김쥐포와 오징어의 완벽한 궁합
🍻 언제나 옳은 한 잔, 역전할매맥주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바로 역전할매맥주예요.
골목마다 반짝이는 붉은 네온사인과
‘역전할매’ 특유의 레트로 감성 간판,
그리고 노란 조명 아래서 들리는 “치킨 한 접시요~” 소리까지.
가족과 함께 저녁에 한잔 가볍게 하기 좋아서 방문했어요.:)
🍺 맥주의 맛 표현 — 청량감과 시원함의 끝판왕
역전할매맥주의 생맥주는 탄산감이 세지 않으면서도 청량감이 길게 남는 타입이에요.
입안에 넣자마자 미세한 거품이 부드럽게 퍼지고,
뒤이어 쌉싸름한 홉의 향이 깔끔하게 올라옵니다.
온도는 약간 차갑게 유지되어
한 모금 마실 때마다 “캬~” 소리가 절로 나오는 그 시원함!
🍻 “첫 모금은 청량하게, 마지막은 깔끔하게.
목 넘김이 부드러워 계속 들어가는 맛.”
단맛이 강하지 않아 기름진 튀김이나 짭조름한 안주와 궁합이 완벽해요.
가벼운 라거 계열의 맥주지만
마무리의 고소한 곡물 향이 남아 할맥만의 시그니처 풍미를 만들어냅니다.
🦑 튀김쥐포 — 바삭함 속 감칠맛 폭발
역전할맥의 튀김쥐포는 인기 안주 1순위예요.
얇은 쥐포를 바삭하게 튀겨내
겉은 크리스피, 속은 쫀득한 이중 식감이 매력적이죠.
처음 한입 베어물면 고소한 기름향이 먼저 올라오고,
뒤이어 쥐포 특유의 단짠감이 퍼집니다.
맥주 한 모금과 함께 넘기면
짠맛과 고소함이 맥주의 쌉싸름한 맛과 맞물려 완벽한 균형을 이루어요.
🐟 “바삭한 첫맛, 고소한 중간맛, 달큰한 끝맛.”
단짠단짠 중독성 있는 술안주 그 자체!
🍺 맛있게 먹는 팁
• 따뜻할 때 바로 먹기 : 식으면 눅눅해지기 때문에 주문 후 바로 먹는 게 핵심!
• 마요네즈나 칠리소스 살짝 찍기 : 단짠에 고소함이 더해져 풍미가 배가됩니다.
• 맥주 첫잔과 함께 먹기 : 쥐포의 기름 향이 맥주의 청량감을 극대화시켜줍니다.
🐙 오징어 — 쫄깃함의 정석
튀김쥐포와 함께 주문하는 또 하나의 베스트 안주가 바로 오징어 구이예요.
불향이 살짝 입혀진 오징어는
씹을수록 고소하고 감칠맛이 터지는 정통 술안주죠.
🔥 “불향과 짭조름함이 만나, 맥주가 자동으로 리필되는 맛.”
쫀득한 식감과 살짝 매운 양념이 입안을 자극해
맥주의 시원한 맛을 한층 더 살려줍니다.
🍺 오징어 안주 맛 팁
• 쥐포와 함께 섞어 먹기 : 바삭함과 쫄깃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안주 궁합 꿀조합.
청량고추 양념 찍어 먹기!
오징어 입은 바짝 튀겨줬으면 좋았을껄 하는 아쉬움은 있었어요..
(갠적입맛)
역전할매맥주는 언제 가도 실패 없는 국민 술집이에요.
쫄깃한 오징어, 바삭한 튀김쥐포, 그리고 시원한 맥주 한잔.
주머니 가볍게 갈수 있는 편안한곳.
🍺 “한 입의 쥐포, 한 모금의 맥주 —
매주 17:00-02:00
영업하고 있어요
아파트 상가 주차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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