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맛집

비 오는 날, 호매실 ‘텐주’에서 즐기는 모둠튀김과 우삼겹떡볶이

amymom 2025. 5. 24.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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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주’ 방문 정보

 

주소: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로104번길 24-43 127호

전화번호: 0507-1438-6745

운영 시간:

월~목: 17:00 ~ 01:00 (라스트 오더 00:00)

금~토: 17:00 ~ 02:00 (라스트 오더 01:00)

일: 17:00 ~ 24:00 (라스트 오더 23:00)

주차 정보:  주차장 이용 가능

 

 

 

 

 

🌧️ 비 오는 날, 호매실 ‘텐주’에서의 특별한 식사

 

비가 내리는 날, 호매실의 ‘텐주’를 찾았습니다.

창밖으로 떨어지는 빗방울과 함께하는 식사는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따뜻한 조명과

아늑한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비 오는 날의 정취를

더욱 깊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본 프리첼 과자와 무와,파짱아찌,간장과 시원한 맥주를

먼저 시켜서 먹고 있었습니다.

 

 

 

 

비오는 날은 전이지만,오늘만은 튀김의 세계로 빠삭함의 끝장판일꺼예요.

눅눅하지 않고,바싹하게 식감으로 즐길수 있는 모둠튀김 입니다.

가격은 29,900원 입니다.

 

 

 

 

 

🍤 모둠튀김: 바삭함과 다양성의 조화

 

모둠튀김은 새우, 오징어, 고구마 등 다양한 재료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 각각의 재료는 바삭하게 튀겨져 고소한 맛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새우튀김은 탱글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튀김옷은 두껍지 않아 재료 본연의 맛을 잘 살려주었습니다.

밑에 깔려 있는 감자튀김도 맛이 아주 좋았고, 마지막 까지 바싹함을 

유지 해서 맛나게 먹었었요.

 

 

 

 

🌶️ 우삼겹떡볶이: 매콤함과 고소함의 완벽한 조화

 

우삼겹떡볶이는 매콤한 양념과 고소한 우삼겹이

어우러져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쫄깃한 떡과 부드러운 우삼겹이 조화를 이루며,

매콤한 양념이 입맛을 돋워주었습니다.

특히 우삼겹의 고소한 맛이 떡볶이의

매콤함과 어우러져 풍부한 맛을 자아냈습니다.

 

 

 

 

 

파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은 왜케 많이 파를 넣었냐고 

하지만,저는 파에서 얼마나 많은 단맛을 내는지 아냐고 되물으면서

맛있어져라 하는 마음으로 사장이 넣지 않았겠냐고 했어요 ㅎㅎ

떡볶이에 재료를 아끼지 않고 넣는점이 너무 좋았는데 아이들은

위의 우삼겹이 많이 들었는지 아닌지에 관심이 많았어요..ㅎㅎㅎ

튀김때문인지 주문하고 나오는데 까지 20분 정도 걸렸던거 같아요.

그동안에 학원다녀온 이야기 들으면서 나름 맥주와 프리첼로

빈속을 달래고 있었습니다.

 

 

 

 

 

 

프리첼을 먹다가 리필할때는 아이들이 큰접시로 달라고 

했는데 직원분이 활짝웃으며 알겠다고 하시더라구요. 

텐주에서의 느긋하게 먹는 시간이 아이들과 소통의 시간으로

적용되니깐 좋았어요.빨리나오면 빨리 가잖아요..ㅎㅎ

나름 불금이라서 짝꿍이 늦게 들어와도 된다고 했다구요~~

그렇다고 비가 오니 너무 늦게 들어갈수는 없지만,적당하게

즐기고 가고 파요!

아이들과 저녁에 술집에 같이 앉아 있어서 이상하지 않게

분위기가 잔잔하게 좋았어요.

가끔 술이 많이 취하신분들이 섞여 있으면 아이들과

함께 있기 그런데....

텐주에 방문하신분들은 매너 있게 1차로 오셨는지.

적당히 알아서 드셔서 분위기가 호호하하 큰소리 나는거

없어서 좋았어요.

옆테이블들 보면 꼭 보이는게 탕이 많이 보여서

짝꿍이랑 다시 방문하게 되면  조개탕을 하나 먹어봐야겠다 

싶어요.소주랑 달달하게~~ㅋㅋ

 

https://youtube.com/shorts/U-TzNFDVRi0?si=ubytXU90CrmQQvSr

 

 

 

 

 

 

🍽️ 맛있게 먹는 팁

 

1. 튀김은 소스에 찍어 먹기: 모둠튀김을 떡볶이 소스에 살짝 찍어 먹으면,

매콤함과 고소함이 어우러져 더욱 맛있습니다.

2. 우동면은 마지막에 추가하기: 우동면을 마지막에 추가하면,

소스의 진한 맛을 면발이 흡수하여 더욱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3. 비 오는 날 방문하기: 비 오는 날의 분위기와 따뜻한

음식이 어우러져 특별한 식사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텐주는 10시에는 피크로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주문을 하면

조금 늦게 나온다고 생각하시고 먹으면서 우동면 추가 하시면

바로 넣어서 졸여서 먹으면 완전 애들이 여기 떡볶이 맛집이라고

추천할 만큼 맛이 좋을가봐요.

집 가까이에 퓨전 술집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한번씩 방문하고

싶은곳이예요.아이들도 음료 따라 마시는잔을 맥주잔으로도

주시기 때문에 아이들도 좋아 했답니다.

그럼 다음에도 방문하고 싶은 텐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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