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다이어트일기

다이어트 시작 만만하지 않다.

amymom 2021. 4. 8. 22:00
728x90
반응형

 

 

 

다이어트 어제4월7일 부터 시작함.

아침은 닥터디엣을 먹고 

헬스 30분함.

 

 

 

점심은 비빔밥. 야채를 많이 먹어야지 화장실을 잘간다

 

 

 

 

 

다이어트는 배가 너무 많이 고프니 아무거나 먹어도 감사하게 잘 먹는다..먹고도 몇숟갈 더 먹고 싶다.

양은 많이 했다 딸도 같이 먹는다고 해서....딸이 한소리 한다 엄청 많이 했다고..

밑에 밥은 적어~~~야채를 많이 넣어서 비비면 된다...

소스는 팔도 비빔장을 이용했다...염분이 있으니 소량만 넣어서 비벼주길~~

 

 

 

 

 

 

아이들 검도 학원을 갔을때 난 40분동안 정말 빠른 속도로 걷는다..그리고나서 10은 차에서 퍼져 있다 

500ml 물을 챙겨 먹는다.

저녁도 하기 싫은날이였다..

 

 

 

 

 

 

아이들 저녁 챙겨주면서 또 나는 뭐먹지?계란만 먹기 싫었다.

양상추가 보였고,삶은 계란과 베이글 사이에 넣고 먹었다.반쪽을 나눠서 나랑 짝꿍 나눠먹었다.

반쪽을 나눠서 두조각 먹음.

만족스럽다.빵은 후회가 밀려오지만...입은 즐거웠네...

 

 

 

 

 

 

4월8일 아침은 닥터디엣을 먹었고,점심은 또 비빔밥 먹었다.

양배추로 쌈을 싸먹는데...꿀맛!

운동으로 요가를 다녀왔다.재활하는 기분으로 다니니...가볍게 스트레칭 하고 옴.

 

 

 

 

 

 

얼갈이 세일하길래 2단와서 얼갈이 된장국을 해서 밥이랑 먹음.

밥은 반으로 줄이고 얼갈이 야채를 많이 먹는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하다.

 

 

 

 

 

 

마음이 편했나?아직 2일째라서 큰 변동은 없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