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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매실 카페 7 비오는날 방문한 후기

amymom 2025. 9. 2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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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매실 분위기 좋은 카페는 많이 있지만,조용하면서도 

분위기 깡패까지 표현할수 있는곳을 다녀온 후기를 남깁니다.

특히 비가 오는날에 카푸치노 한잔이 더 끌리는 날이 있잖아요.

누군가 함께 보다는 혼자라서 더 좋은날.

호매실 카페 7에서 제가 경험한 느낌을 받으시면, 좋겠어요.

 

 

 

매일 10:00-21:50

라스트오더 21:30

주차장 있습니다.

반려동물도 테라스 이용가능합니다.

강아지 물컵도 있어요 :)

노키즈존입니다. 

10세이상부터 이용가능합니다.

 

 

 

 

어제는 쨍쨍했지만,갑자기 비내리는 하루

그리고 곧 날이 개기도 하죠?변덕스러운 날씨에

외출할 장소를 물색하고 하는데...

도심에서 야외온 느낌을 낼수 있고,한적한 느낌을 받을수

있는 호매실 카페7에서 조용한 시간을 보낼수 있어요.

 

 

 

건물이 단독이며, 통유리창으로 되어 있어서 개방감이 어느 자리를 앉아도 

채광을 느낄수 있어서 좋습니다.

오랜자리 지켜온 커피숍이지만, 관리가 잘되어 있어서 그런지 깔끔하게 

느껴지는게 청결을 중요시 하는 매장이라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좌석배치는 촘촘하게 배치한것이 아니라서 나름 컴퓨터, 상담,독서모임을 많이 

하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고 하네요!

 

 

 

 

호매실 카페 7에서는 일리 커피를 사용하고 있어요.

여러 많은 커피점이 생겨서 다양한 원두 맛을 봤지만,

일리의 미듐 로스팅은 과일향 같은 은은한 향이 나는데

일반적으로는 견과로나 카라멜 향으로 느껴져요.

깔끔하고 부드러운뒷이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일리의 다크 로스팅은

다크초코릿,스모키한  향을 느낄수 잇어요.

깊은맛과 카카오 맛은 풍미를 맛볼수 있고, 

미듐보다는 무거운 바디감을 느낄수 있답니다.

분쇄 굵기조절과 추출기계를 잘 맞춰서

제일 최적화 맛을 낸거 같아요.

일반적을 강하게 커피 마셨다는 느낌을 받고 싶으시면

샷추가를 권해드리고 싶어요 :)

 

 

 

 

 

비오는 날에는 어떤 커피마시면 좋을까요?

저는 시나몬 가루가 많이 들어간 따뜻한 우유를 

마시고 싶더라구요.

가을로 넘어가는 계절이라서 더 거품이 부드러운 

카푸치노가  마시고싶었는지,분위기 타는건지..ㅎㅎ

카페7에서 마신 카푸치노는 입술에 닿는 푹신한 거품이 먼저

느껴지고 따뜻한 커피가 고소하면서 담백하게 느껴집니다.

고소한 원두맛을 부드러운 거품우유가 확 살려주네요.!

시나몬을 많이 뿌려줘서 그런지 저는 대 만족 합니다. :)

 

 

비오는날인데 왜 기분이 좋죠?

생각하기 나름인가봐요 :))

날이 너무 흐려서,비가와서,내가 나에게 힘이 되어 주고 싶을때.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필요할때 멀리 가야지만 여유를 느끼는건 

아닐꺼예요.

가까운 산책거리에 있는 카페 7에서 짧게 커피마시는 시간을

선물하는 시간을 주면 좋을꺼 같아요 :)

 

 

 

 

 

 사람들이 많은 시간때 방문하지 않으면 사진 찍기도 좋은듯 합니다

 

 

인테리어가 요란스럽지 않아서 좋았고,중앙정원을 꾸며놓은듯

푸릇푸릇한게 통유리창 넘어로 봤을때 도심속인데도 불구하고

자연적으로 느껴져서

심신의 안정에 도움이 됐어요.카페7은 와플이 유명한곳이던데 

다음엔 아이들과 방문하게 되면 함께  먹어봐야겠어요 :)

가끔씩 혼자 쓱 오고 싶은 호매실 카페 7 다녀온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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